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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둘기 프로젝트

인상 로고초안.





상수랑 팀명 생각하고 있다가
각자 이름에서 나올거 없을까 생각하며 시간만 보냈다. 그러다가
상인? 인상..인상! 그러면서 인상으로 정하게되었다.

프로젝트와도 어울리는 그런 이름이었는데,
사람들이 사람들을 만날때는 첫인상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마지막 인상이라는 말은 못들어봤다.

그렇듯이 우리의 프로젝트도 궁금증의 첫인상으로 시작하여
공감되고 따뜻한 이야기의 인상으로 기억되길 원하는 마음이 더해서
인상이라는 이름으로 정했다.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보이지 않는 간격들을 조금이나마
줄여나갔으면 하는 그런 작은 바램도 있다.

이제 첫 작업이다.
오픈하기전까지 준비 할게 이것저것 정말 많더라.
시작하기전까지는 몰랐는데, 상수랑 이야기하면서
준비할게 한두가지가 아닌거같다는걸 느낀다!

힘내자!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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